| '안녕? 나야!' 스태프 코로나19 확진, '도도솔솔라라솔' 이어 두 번째 [공식] |
| 2020. 10.26(월) 1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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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나야!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안녕? 나야!' 스태프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KBS2 새 드라마 '안녕? 나야!'(극본 유송이·연출 이현석) 관계자는 26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스태프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게 맞다"며 "보건당국과 현재 촬영 복귀 일정 등을 논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안녕? 나야!' 측은 "다행히 촬영은 없던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1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인 '안녕? 나야!'는 37세 주인공이 17세의 나를 만나 위로하고 함께 성장하는 판타지극으로 최강희, 김영광이 출연한다. 한편 KBS2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건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KBS2 '도도솔솔라라솔' 촬영장에서는 확진자가 연달아 발생하며 촬영이 중단되고 첫 방송 일정이 연기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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