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홍수아·이재우, 교통사고로 이뤄진 '아찔' 첫 만남 |
| 2020. 10.26(월) 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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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새 2020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불새 2020' 홍수아와 이재우가 평범하지 않은 첫 만남을 가졌다. 26일 오전 첫 방송된 SBS 새 아침드라마 '불새2020'(극본 이유진·연출 이현직) 1회에서는 이지은(홍수아)과 장세훈(이재우)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이지은은 장세훈과 편의점에서 처음 만났다. 장세훈이 실수로 비슷하게 생긴 이지은의 우산을 들고 자신의 작업장으로 떠난 것. 이지은은 "우산이 바꼈다"며 장세훈을 불러 세웠지만, 이를 듣지 못한 장세훈은 찢어진 그의 우산을 갖고 떠났다. 이후 이지은은 휴대폰을 보며 운전을 하다 장세훈의 작업실을 들이 받는 사고를 냈다. 이지은은 장세훈의 상처를 감쌀만한 천을 찾으려 했지만, 마땅한 걸 발견하지 못했고, 결국 자신의 옷을 찢어 사용했다. 이지은은 "걸 스카우트이었다. 다행히 부러진 건 아닌 것 같다. 그래도 병원은 꼭 가봐라"라고 당부했고, 장세훈은 "운전을 뭐 그런 식으로 하냐"고 분노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새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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