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측 "이유진 작가 교체 NO, 협의 후 원만히 진행 중" [공식입장]
2021. 02.01(월) 15:07
불새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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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불새 2020'의 작가 교체설이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연출 이현직) 측은 1일 티브이데일리에 최근 불거진 작가 교체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불새 2020' 측은 "대본 일정에 대해 작가와 협의 중인 상황이었다"라며 "협의한 대로 현재 잘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한국일보는 지난달 28일 '불새 2020'의 이유진 작가가 제작진과 의견 조율이 되지 않아 하차를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유진 작가는 '불새 2020' 제작진과 대본 방향을 두고 협의했지만, 의견 조율이 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불새 2020' 제작진과 이유진 작가는 남은 회차에 협력하며 최선을 다하기로 결정, 교체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불새 2020'은 사랑만으로 결혼했다가 이혼한 부잣집 여자와 가난한 남자가 경제적 상황 역전 후 다시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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