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NCT U, 블랙핑크 꺾고 1위 트로피 차지 |
| 2020. 10.22(목) 2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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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카운트다운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CT U가 '엠카운트다운' 10월 넷째 주 1위 트로피를 가져갔다. 22일 저녁 방송된 엠넷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NCT U와 블랙핑크가 10월 넷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NCT U는 지난 12일 발매한 정규 앨범 'NCT RESONANCE Pt. 1 - The 2nd Album'의 타이틀곡 '메이크 어 위쉬(Make A Wish)'로 활동 중이다. 'Make A Wish'는 훅킹한 휘파람 리프가 인상적인 힙합 비트 기반의 팝 댄스 곡으로, 태용, 도영, 재현, 루카스, 샤오쥔, 재민, 쇼타로가 참여했다. 블랙핑크는 첫 정규 앨범 '더 앨범(THE ALBUM)'의 타이틀곡 '러브식 걸스(Lovesick Girls)'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Lovesick Girls'는 레트로한 사운드와 블랙핑크의 파워풀한 보컬이 특징인 곡이다. 이후 공개된 결과에 따르면 '엠카운트다운' 10월 넷째 주 1위는 NCT U로 밝혀졌다. 무대에 오른 NCT U는 "오랜만에 나왔는데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이수만 선생님을 비롯한 SM 가족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리고, 시즈니(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한편 NCT U와 함께 1위 후보에 오른 블랙핑크는 이날 생방송에 불참했으며, 이 밖에 '엠카운트다운'에는 골든차일드, 김재환, 데이식스(DAY6), 베리베리(VERIVERY), B1A4, 세븐틴(SEVENTEEN), 송하예, 알렉사, 에버글로우, 예지, 위아이(WEi), 위클리(Weeekly), 이달의 소녀, CRAVITY, 펀치, 펜타곤이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엠넷 '엠카운트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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