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암 이긴 진성, 대추 선물 “무공해 농사” [TV온에어] |
| 2020. 10.22(목) 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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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라디오스타’ 암 투병 이긴 건강 전도사, 트로트 가수 진성 대추 선물이 눈길을 모았다. 2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MC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 전현무 진행 아래 '트로트의 민족' 심사위원 가수 이은미, 진성, 박칼린, 이건우 나이, 결혼 여부, 일상 등에 관한 토크쇼가 공개됐다. 이날 진성은 ‘라디오스타’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 전현무 등 MC진에게 특별히 준비해 온 선물을 건넸다. 자신이 집에서 직접 키워 딴 대추였다. 진성은 “대추 무공해로 키웠다. 저는 화공약품을 좋아하지 않는다”라는 나이 60대다운 독특한 어휘를 사용했다. 김구라는 “대추는 다산의 상징이다. ‘라디오스타’에서 다양한 스타가 배출되길 바란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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