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한수민 딸 민서, 명문 예중 예원학교 합격
2020. 10.19(월) 10:05
박명수 한수민 딸 민서
박명수 한수민 딸 민서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 의사 한수민 부부 딸 민서 양이 예원학교에 합격했다.

한수민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민서 양의 예원학교 한국무용과 합격 소식을 전했다.

한수민은 합격 통지 화면을 캡처해 게재하며 "우리 민서 합격 너무너무 축하해"라고 축하했다. 특히 "그동안 고생 많았던 우리 여보 고마워"라며 남편 박명수를 언급하기도 했다.

예원학교는 무용계 엘리트 코스로 꼽히는 명문 예술 중학교다.

민서 양은 지난 4월 서울시무용단 창작 무용극 '놋(N.O.T)'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박명수는 딸의 출연을 알리지 않고 SNS를 통해 이 공연을 홍보했으며, 민서 양이 무대에 선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N.O.T' 공연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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