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성재·신예은, 'BIAF2020' 개막식 사회자 발탁 [공식] |
| 2020. 10.07(수) 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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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배성재, 신예은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신예은과 배성재 아나운서가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개막식 사회자로 발탁됐다.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20') 측은 7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본 축제 개막식 사회자로 신예은과 배성재 아나운서가 함께 나선다"고 밝혔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이로써 다섯 번째로 'BIAF2020'과 인연을 맺게 됐다. 특히 배성재 아나운서는 평소 재치 있는 입담으로 라디오, 스포츠 경기 중계 등을 담당하고 있기에 애니메이션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신예은 역시 지난해 'BIAF2019'의 홍보대사로 활약한 데 이어, 이번에는 개막식 사회자로 참여하게 됐다.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신예은은 현재 JTBC '경우의 수'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BIAF2020'은 23일 저녁 6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개막하며, 27일까지 개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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