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추석 스페셜, 송해·임수민 "솔선수범 한가위 되시길" |
| 2020. 10.04(일) 12:16 |
| ||||
![]() |
| 전국노래자랑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전국노래자랑' 송해가 시청자들에게 한가위를 맞아 위로의 말을 전했다. 4일 오후 KBS1 '전국노래자랑' 추석 스페셜이 방송됐다. 송해, 임수민 아나운서가 진행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송해, 임수민 아나운서는 전국노래자랑 밴드의 흥겨운 라이브 연주와 함께 스튜디오에서 오프닝 멘트를 시작했다. 송해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이고, 연휴 마지막 날이다. 잘들 지내고 계시냐"며 "금년에는 대명절이지만 명절 기분이 잘 안 나고 (상황이) 여의치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송해는 "모두를 위해 조심하고 솔선수범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송해는 "오늘은 여러분의 시름을 달래기 위해 고민하다가 이런 순서를 마련했다"고 말했고, 임수민 아나운서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방송했던 스페셜 방송 중 반응이 좋았던 영상들을 다시 정리해 '스타 in 전국노래자랑'을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신세대 트로트 대세가 된 가수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출연한 모습들, 레전드 스타들의 그때 그 모습 등 여러 기성 가수들의 옛 모습이 공개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먼저 임영웅, 이찬원의 풋풋한 '전국노래자랑' 출연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일요일의 남자', 방송인 송해는 '전국노래자랑'의 터줏대감으로 올해 94세 나이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임수민 아나운서는 KBS 아나운서 공채 18기로 올해 나이 54세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