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교톱10’ 이적·김희철·틴에이저 축제, 오늘(2일) 첫방 포인트 넷 |
| 2020. 10.02(금) 11:04 |
| ||||
![]() |
| 전교톱10 오늘 첫 방송 이적 김희철 이상민 토니안 김형석 은혁 박문치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틴에이저 싱어들의 향연,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전교톱10’이 온다. 오늘(2일) 저녁 6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전교톱10’은 대한민국 대표 가요순위 프로그램 ‘가요톱10’의 90년대 음악을 10대 감성으로 재해석해 경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MC로는 첫 호흡을 맞추는 이적, 김희철, 이상민, 토니안, 김형석, 은혁, 박문치 등의 특급 패널 군단이 출연을 확정했다. 10대들에게는 새로운 설렘을, 부모 세대에게는 뉴트로 열풍을 전할 ‘전교톱10’의 매력 포인트는 무엇일지, 네 가지로 짚어봤다. # 첫째, 30년 전으로의 타임슬립! 서태지와 아이들에서 듀스까지… 30년 전으로 타임슬립한 90년대 가요계는 그야말로 춘추전국 시대다. 서태지와 아이들에서 듀스와 클론까지 시대를 주름잡은 뛰어난 가수들이 활발하게 활동하던 시기였기 때문이다. 이에 ‘전교톱10’의 첫 방송은 대한민국의 대표 가요순위 프로그램이었던 ‘가요톱10’의 1995년 5월 넷째 주 순위를 차지한 음악으로 시작된다. 여기에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컴백홈’에서 성진우의 ‘포기하지마’, 듀스의 ‘굴레를 벗어나’, 룰라의 ‘날개 잃은 천사’까지 다양한 곡들이 자리했다. # 둘째, 틴에이저 싱어들의 놀라운 가창력과 퍼포먼스 무대 MC 이적과 김희철이 최고의 시청 포인트로 단연코 뽑은 것은 바로 틴에이저 싱어들의 놀라운 실력 그 자체다. 18~19세 여학생들의 4인조 댄스그룹, 아이돌 닮은꼴 남학생들의 감미로운 가창력뿐만 아니라 원곡을 뛰어넘는 천재적 가창력의 소유자가 등장한다. 이에 이적은 “첫 회에 어마어마한 가창력의 디바급 출연자가 두 명이나 등장한다”며 “이 친구들 말고도 지금 세대의 감성으로 90년대 음악을 해석해내는 틴에이저 싱어들의 역량에 놀라게 될 것이다”라고 자부했다. 이처럼 ‘전교10’는 엄마 세대의 노래를 자신의 감성에 맞춰 편곡하는 놀라운 재능뿐만 아니라 수줍은 떨림과 두개골을 울리는 폭발적인 가창력까지 지닌 틴에이저 싱어들이 상상 이상의 저력을 발휘할 전망이다. # 셋째, ‘이적+김희철’ 조합! 음악에 대한 깊은 이해와 떨림을 잦아들게 만들 친근한 MC 재기발랄한 솔직함과 친근한 매력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는 김희철을, 그런 그를 쥐락펴락하는 최강 매력의 소유자 이적이 온다. 사전 인터뷰에서 이적은 “내가 활동했던 90년대 음악을 다루기 때문에 더욱 남달랐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미 첫 녹화부터 이적은 김희철을 향해 “여기서 제일 부담스러운 건 너야”라며 넉살을 떨었다는 후문이다. 음악에 대한 깊은 이해와 지식을 지닌 이적, 친근함의 아이콘 김희철 커플의 ‘케미’는 몇 점일까. # 넷째, 이상민, 토니안, 김형석, 은혁, 박문치 등의 특급 패널과 100명의 언택트 판정단 이적, 김희철 외에도 이상민, 토니안, 김형석, 은혁, 박문치 등의 특급 패널 군단, 매회 90년대 ‘가요톱10’에서 활약했던 특급 가수가 히든 패널로 합류한다. 여기에 100명의 언택트 판정단이 안방 1열에서 누구보다 먼저 경연을 관람하고 판정에 참여할 예정이라 긴장감이 더해진다. 이날 첫 방송 분량 ‘전교톱10’에서는 명불허전의 MC 이적 김희철의 찰진 입담과 놀라운 실력의 틴에이저 싱어들의 치열한 대결, 8명의 특급 패널과 100명의 언택트 판정단이 한 자리에서 흥미진진한 경연에 동참한다. 오늘(2일) 저녁 6시50분 첫 방송되며 이후 매주 월요일 밤 8시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