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前 AOA 권민아, 소속사와 계약 해지 “자유로운 신분 원해” [공식입장] |
| 2020. 09.26(토) 1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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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OA 권민아 지민 인스타그램 전문 우리액터스 소속사 인스타 설현 팔목 자해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AOA 출신 배우 권민아, 그가 소속사를 나와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26일 권민아 소속사 우리액터스 측은 지난 12일 권민아와의 전속계약을 혜지했다고 밝혔다. 현재 권민아는 소속사를 나와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권민아는 휴식을 취하면서 더 자유로운 신분이 되길 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액터스 역시 권민아의 이 같은 개인적 의견을 반영했으며, 향후 권민아를 향한 대중들의 지지를 당부하기도 했다. 권민아는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했으며, 지난 해 5월 탈퇴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AOA 멤버 당시 전 리더 지민, 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과 불화를 겪었다고 폭로하며 최근 마음고생을 치렀다. 특히 그는 지민 가해를 주장하며 이로 인한 자신의 팔목 자해 사진 등을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재해 파문을 부르기도 했다. 권민아 출연 드라마로는 '부탁해요 엄마', '병원선', '추리의 여왕2' 등이 있다. 이하 우리액터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우리액터스 입니다 권민아 양의 팬카페와 기사를 통해 이미 많은 분들이 접하셨을 내용이지만 우리액터스와 권민아 배우의 계약이 종료됐음을 알립니다. 휴식을 취하는 동안 좀 더 자유로운 신분이 되길 원하는 권민아 배우의 의사를 반영해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새로운 터를 찾고 활동을 개시하기 전까지 회사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조건 없이 도울 것입니다. 짧은 기간 권민아 배우가 팬 분들에게 얼마나 사랑을 받고 있는지 느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립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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