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전소민 "외모 순위? 1위 하하, 꼴찌는 지석진" 폭소 |
| 2020. 09.20(일) 1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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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닝맨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런닝맨'에서 배우 전소민이 멤버들 가운데, 외모 순위 1위로 하하를 선택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순간의 선택이 운명을 좌우하는 '선택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전소민은 멤버들에게 "양세찬이 제 의지를 완전히 꺾어 놨다. 안 좋은 소식을 들려줬다"라고 말했다. 이에 양세찬은 "사실 전소민 소개팅을 해주려고 했다. 근데 그 사람이 여자친구가 있더라"라고 고백했다. 이때 제작진은 하하가 취중에 인스타그램에 던진 외모 대결을 언급했다. 이를 본 김종국은 "그걸 도대체 왜 하는 거냐"라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들은 이광수는 "나는 전혀 신경을 안 쓰고 있었다. 하하는 자기 좋다는 사람한테만 댓글 달아줬다. 나에게 말한 사람한테는 아무 반응을 안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하하는 "상위권 있는 사람들만 하고 있던 거다. 유재석은 끼지도 못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전소민은 외모 순위로 6위 지석진, 5위 유재석, 4위 이광수, 3위 양세찬, 2위 김종국, 1위 하하를 꼽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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