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 청춘' 홍석천 "월세 950만 원 감당하기 어려워 폐업" [T-데이] |
| 2020. 09.15(화) 1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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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석천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방송인 홍석천이 이태원 식당을 폐업한 이유에 대해 공개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홍석천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오랜만에 얼굴을 비친 홍석천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이태원 마지막 남은 식당 '마이첼시'까지 운영을 종료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월세 950만 원을 감당하기 어려워 폐업 절차를 밟았다"라며 하루 매출 1000만 원에서 코로나19 이후 3만 5000원까지 떨어진 사연을 밝혀 청춘들을 안타깝게 했다. 홍석천은 청춘들과 함께 폐업한 식당에서 밤을 새우며 마지막 특별 요리를 만들었다. 특히 홍석천과 청춘들이 만든 요리는 코로나19로 불철주야 애쓰고 있는 용산구 보건소 의료진들에게 전달돼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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