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 전진 측 "코로나 여파로 결혼식 연기, 일정·장소 비공개 [공식입장] |
| 2020. 09.09(수) 1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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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진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을 미룬다. 소속사 CI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티브이데일리에 "전진이 오는 13일 예정됐던 결혼식을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연기하게 됐다"라며 "결혼식 일정과 장소는 비공개다"라고 밝혔다. 앞서 전진은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올리며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어릴 적부터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 꿈이었던 저에게 그 꿈이 현실로 다가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저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힘든 일이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생겼다"라고 덧붙였다. 전진은 당초 오는 13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 지인들을 초대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일정을 변경하게 됐다. 지난 1998년 신화 멤버로 데뷔한 전진은 솔로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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