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는 사랑을 싣고' 현주엽 "섭외하고픈 스타? 허재·안정환·다니엘 헤니" |
| 2020. 09.09(수) 1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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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주엽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방송인 현주엽이 섭외하고 싶은 연예인에 대해 밝혔다. KBS2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 제작발표회가 9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방송인 김원희, 현주엽이 함께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행사의 진행은 강승화 아나운서가 맡았다. 이날 현주엽은 개인적으로 모시고 싶은 스타로 주변 지인들을 꼽았다. 그는 "운동을 좋아하고 방송을 하는 사람을 부르고 싶다. 허재, 안정환, 다니엘 헤니를 섭외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현주엽은 "다니엘 헤니는 방송을 통해 알게 됐다. 한국에 오면 꼭 연락을 주겠다고 했다. 우리 프로그램은 마다할 프로그램이 아니다. 부탁하면 꼭 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TV는 사랑을 싣고'는 의뢰인이 가슴 속에 품고 있던 추억 속의 주인공,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던 인물을 찾아 만나게 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 잠정 휴식에 들어갔다가 3개월 만에 안방극장으로 다시 돌아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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