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큐플렉스' 故 설리에 대한 오해와 진실 |
| 2020. 09.09(수) 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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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큐플렉스 설리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다큐플렉스'에서 故 설리에 대해 조명한다. 10일 방송될 MBC 교양프로그램 '다큐플렉스'에서는 '설리가 왜 불편하셨나요?' 편이 전파를 탄다. 2005년, 12살 어린 나이에 아역 배우로 데뷔. 2009년, 대중들의 큰 관심 속에 걸그룹 f(x) 멤버로 가수 활동을 시작한 후, 설리는 항상 이슈의 중심에 서 있었다. 설리를 둘러싼 수많은 오해와 그 뒤에 감춰진 진실. 편견 가득한 시선들에 맞서 끊임없이 자신을 표현하고자 했던 최진리(설리 본명). 극단적인 찬사와 비난으로 얼룩진 그녀의 생애가 '다큐플렉스' 에서 공개된다. ■ 최진리, 설리가 되다 어려웠던 가정 형편 때문에 유치원 대신 연기 학원을 다녔던 설리.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포기하기 직전, SBS ‘서동요’ 아역 주연으로 발탁됐다. 그렇게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된 설리가 SM 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맺고, 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하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아역 배우 최진리가, 대한민국 걸그룹 아이돌 멤버 설리가 되기까지의 여정이 공개된다. ■ 스무 살 설리, 성인이 되다 2013년, 스무 살이 된 설리.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애와 에프엑스 탈퇴. 그리고 2016년, 응급실에 갔던 그 날의 이야기와 설리의 진심이 담긴 일기장까지. 그날의 진실은 무엇이었을까. 그녀는 어떤 스무 살을 보내고 있던 것일까. ■ 설리, 논란에 몸을 던지다 본인의 생각을 솔직하고 거침없이 SNS에 공개했던 설리, 끊임없는 논란을 불러일으킨 주인공이었다. 수많은 기사와 악성 댓글에도 불구하고, 과연 그녀는 무슨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일까. ■ 25살, 무지개 너머로2019년 10월 14일, 짧은 생을 마감하고 우리 곁을 떠난 설리. 무자비한 악성 댓글로 인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알려져 있는 그녀의 죽음. 하지만 그러한 선택을 하기까지 우리가 미처 몰랐던 설리의 고통과 아픔을 가족, 친구, 동료들의 이야기를 통해 들어본다. 25살, 짧지만 강렬했던 이슈메이커 설리. 그녀가 우리 사회에 던지고 간 메시지와 감춰진 진실들을 '다큐플렉스'에서 최초 공개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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