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는 사랑을 싣고' 나태주, 첫 의뢰인 출격…인생 은인 찾는다 |
| 2020. 09.08(화) 12:54 |
| ||||
![]() |
| TV는 사랑을 싣고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가수 나태주가 첫 의뢰인으로 출격한다. 9일 첫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태권 트로트의 창시자 나태주가 첫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540도 발차기를 하며 등장한 나태주는 공중 제비를 돌면서 트로트를 부르는 놀라운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최근 가장 바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나태주는 "임영웅이 두 시간 자면, 나는 두 시간 반 정도 잔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처럼 인생에서 가장 바쁘고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나태주이지만, 초등학교 때 헤어진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엿보여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런 가운데 한 달 전 미리 의뢰를 받고 인연의 흔적을 추적하던 제작진이 어렵게 찾아낸 사진을 나태주에게 보여줬다. 제작진은 "역대 최장시간 소요됐다"라고 밝힐 정도로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들이 이어지며 난관에 봉착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나태주는 태권 소년의 인생을 밝혀준 은인을 다시 만나 지금껏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말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오는 9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