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기록' 박보검·박소담·변우석의 완벽한 시너지, 최고 시청률 8.7% |
| 2020. 09.08(화) 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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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기록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청춘기록'이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을 가슴 뛰게 했다. 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극본 하명희·연출 안길호) 1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수도권 기준 평균 7.8%, 최고 10.3%, 전국 기준 평균 6.4%, 최고 8.7%를 기록,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특히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는 수도권 기준 평균 3.8% 최고 5.0%,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1%, 최고 4.4%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청춘기록'은 첫 방송부터 사혜준(박보검), 안정하(박소담), 원해효(변우석)의 단짠 도전기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청춘들의 얼굴을 현실적으로 녹여낸 세 사람의 시너지는 완벽했고, 이들의 감정선을 세밀하게 포착한 안길호 감독, 하명희 작가의 진가도 어김없이 빛났다. 특히 박보검의 존재감은 압도적이었다. 주변의 냉소적인 평가와 만류에도 소신껏 꿈을 키워나가는 모습, 단단하지만 때로는 한없이 초라해지고 상처 받는 청춘을 진솔하게 그려내며 공감을 극대화했다. 하희라, 신애라 등 청춘들이 써 내려가는 페이지를 더욱 풍성하게 채워나갈 연기 베테랑들의 연기도 극의 재미를 더했다. '청춘기록' 2회는 밤 9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청춘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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