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모닝FM' 장성규, 장염으로 병원 行→대타 DJ는 김정현 아나운서 |
| 2020. 09.08(화) 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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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FM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장염으로 '굿모닝FM' 방송에 불참했다. 8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서는 김정현 아나운서가 장성규 대신 DJ 자리에 앉아 입담을 뽐냈다. 현재 김정현은 매일 오전 5시부터 7시까지 MBC FM4U '세상을 여는 아침 김정현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이날 장성규의 갑작스러운 장염으로 이어서 4시간 동안 라디오를 맡게 됐다. 이에 대해 그는 "사실 장성규가 장염 기운이 있었다. 아침까지도 컨디션이 정말 좋지 않은 상황이라 급하게 병원을 갔다"라며 "4시간 연속 함께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정현은 "빨리 나았으면 한다. 장성규가 몸이 아픈 것도 있고, 라디오 스튜디오에 못 나올 걱정을 해서 뜬 눈으로 밤을 새웠다고 하더라. 오늘 하루 나와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장성규는 이동 중 방송을 들으며 김정현에게 "정말 고맙다. 이 은혜 꼭 갚겠다"라는 문자를 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굿모닝F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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