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돈과 파경' 황정음, 5월 이태원 46억 주택 매입 재조명 |
| 2020. 09.03(목) 1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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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음 이영돈 이혼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황정음이 결혼 4년 만에 프로골퍼 출신 CEO 이영돈과 파경을 맞은 가운데, 최근 46억 상당의 주택을 매입했던 것이 재조명을 받고 있다. 3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황정음과 이영돈은 결혼 4년 만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 이혼을 위한 협의 과정에 돌입하며 파경을 맞았다. 이혼 사유는 사생활이라는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황정음과 이영돈은 지난 2015년 이영돈과의 열애를 인정, 이듬해 결혼하며 정식 부부가 됐다. 슬하에 아들 1명을 뒀다. 갑작스레 전해진 황정음과 이영돈의 이혼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황정음이 지난 5월 이태원 소재의 주택을 매입한 것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황정음은 지난 5월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 동에 위치한 주택을 46억5000만 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소개된 유아인의 집 맞은 편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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