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남의 광장' 한국방송대상 예능 부문 작품상 수상 [공식] |
| 2020. 09.02(수) 1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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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남의 광장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맛남의 광장'이 제47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을 거머쥐었다.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 측은 2일 공식입장을 통해 "'맛남의 광장'이 제47회 한국방송대상 예능버라이어티 부문 작품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송협회가 주최하는 한국방송대상은 한 해 동안 시청자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주었던 우수 프로그램과 방송인을 선정하는 한국의 대표 방송 시상식으로, 올해는 출품된 총 217편의 작품 중 치열한 예심과 본심을 거쳐 25편의 작품이 선정됐다. 그 결과 '맛남의 광장'은 예능버라이어티 부문 수상작에 이름을 올리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맛남의 광장'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메뉴를 개발해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음식 개발 판매에 그치지 않고, 지역 특산물의 소비 촉진과 인식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출을 맡은 이관원 PD는 "좋은 프로그램을 멋진 분들과 함께해서 좋은 일이 생기는 것 같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든 시기에 시청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맛남의 광장'은 오는 3일부터 방송 시간대를 이동해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55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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