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영, 남편 김형우 대표와 '아맛' 합류 소감 "예쁘게 봐주세요" [TD#] |
| 2020. 09.02(수) 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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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영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남편 김형우 대표와 함께 '아내의 맛'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박은영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합류 소감을 전했다. 해당 글을 통해 박은영은 "#아내의맛 첫 스튜디오 녹화 관찰 예능은 처음이라 많이 부족하지만 #예쁘게봐주세요"라면서 '아내의 맛' 합류 소감을 밝혔다. 해당 사진에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은영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박은영은 1일 밤 방송된 '아내의 맛'에 남편 김형우 대표와 함께 합류해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은영과 김형우 대표 부부의 가식없는 리얼한 일상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은영의 남편인 김형우 대표는 스타트업 기업을 운영 중에 있다. 박은영 보다 3살 연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박은영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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