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영 셰프 "남편 성형외과 의사, 많이 해줬다" 폭탄 고백 (밥은영) |
| 2026. 06.17(수) 1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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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영 유튜브 채널 밥은영, 박은영 전소연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박은영 셰프가 자신의 동안 비결을 남편이라고 공개했다. 16일 박은영 셰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밥은영'은 (여자)아이들 전소연과 박은영 셰프의 만남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날 박은영은 전소연을 위해 직접 도시락을 챙겼다. 앞서 방송을 통해 아이들의 히트곡 '퀸카' 커버 영상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박은영은 전소연을 향한 감사한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그는 "소연 씨 덕분에 수많은 행사와 광고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 "항상 보은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전소연은 "'퀸카'를 다시 알려주셔서 오히려 제가 감사하다. '퀸카' 잘 소화하신 분 톱3 안에 드신다"며 화답했다. 박은영이 전소연을 향해 "최고의 아티스트이자 나의 워너비"라고 표현하자, 전소연은 "워너비까지요?"라며 감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소연은 박은영의 카메라 앞 표정에 대해 "눈에 강한 에너지가 느껴진다"고 칭찬하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아이들 신곡 '크로우(Crow)' 안무를 함께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은영은 춤을 배우기에 앞서 기본 동작들을 직접 따라하는 시간을 가졌고, 평소 가슴 튕기는 동작을 잘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놀란 소연은 '퀸카'에도 그런 동작이 많이 나온다고 말했고, 박은영은 그제서야 '퀸카' 춤을 평면적으로 보고 따라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충격에 빠져 웃음을 더했다. 한편 박은영은 자신의 나이가 36세(1991년생)임을 밝혔고, 전소연이 실제보다 훨씬 어려 보인다고 하자 "성형외과 의사인 남편이 여러모로 도움을 많이 줬다"며 동안 비결을 유쾌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박은영은 지난 5월 한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밥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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