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의 ‘동상이몽2’ 턱스크 논란, 코로나19 재확산 속 ‘우려’
2020. 09.01(화) 20:01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현영 송창의 아내 오지영 딸 나이 마스크 박성광 이솔이 정찬성 박선영 김재우 조유리 나이 집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현영 송창의 아내 오지영 딸 나이 마스크 박성광 이솔이 정찬성 박선영 김재우 조유리 나이 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코로나19 재확산 국면에 따라 연예계에도 비상등이 켜졌다.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출연 중인 배우 송창의, 그가 방송 장면 중 마스크를 내린 모습으로 우려를 자아냈다.

지난 달 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송창의, 아내 오지영, 딸 등이 마트에서 함께 장을 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해당 장면에서 송창의가 턱 밑으로 마스크를 내린 장면이 포착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COVID-19) 재확산 국면 등에 따라 마스크 쓰기가 전국민에게 생활화된 가운데, TV 속 유명인의 이 같은 상황이 보는 이들의 우려와 불편감을 자아낸 것.

이에 대해 송창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송창의가 촬영 도중 잠깐 마스크를 내린 것은 사실이나, 기본적으로 마스크를 잘 착용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촬영 시점은 현재의 2.5단계 거리두기 지침이 내려지기 전이라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송창의 나이 1979년생이며 아내 오지영, 딸 등과 함께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고정 패널로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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