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박은빈, 경영대→음대→인턴까지 오게 된 사연은? |
| 2020. 08.28(금) 1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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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배우 박은빈의 인턴 첫 출근 모습이 포착됐다. SBS 새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극본 류보리·연출 조영민) 측은 28일 박은빈이 분신과도 같은 바이올린 없이 홀로 서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스물아홉 경계에 선 클래식 음악 학도들의 아슬아슬 흔들리는 꿈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담는다. 벌써부터 감성 저격, 취향 저격 드라마로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극 중 박은빈은 바이올린을 전공한 늦깎이 음대생 채송아 역을 맡았다. 채송아는 경영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음대에 재입학할 정도로 바이올린을 향한 열정을 품고 있다. 하지만 열정만큼 재능은 따라주지 않아,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에 빠지게 되는 인물이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색 재킷을 입은 박은빈의 인턴 첫 출근 모습이 포착됐다. 바짝 긴장한 듯한 박은빈은 자신을 소개하며 사람들과 첫인사를 나누고 있다. 한참 바이올린 연습을 해도 모자란 시간, 인턴 생활에 도전한 박은빈의 모습이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31일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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