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 법칙' 박세리 vs 박찬호, 티격태격 '찐 남매 케미' 예고 |
| 2020. 08.28(금) 12:19 |
| ||||
![]() |
| 정글의 법칙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전 야구선수 박찬호, 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정글의 법칙'에서 '찐 남매 케미'를 완성한다. 29일 첫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와일드코리아'에서는 시리즈 사상 최초로 국내 여행을 떠난 김병만, 박찬호, 박세리, 허재, 허훈, 이봉원, 박미선, 추성훈, 청하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9명의 멤버들은 아무런 준비도 하지 못한 채 인터뷰 복장 그대로 외딴섬에 불시착했다. 특히 박세리는 샌들을, 박미선은 나풀거리는 긴 치마를, 심지어 이봉원은 하와이안 셔츠에 백바지를 입은 채 생존기를 떠난 것이기에 험난한 여정을 예고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빛을 발한 건 박세리였다. 박세리는 갯벌에 도착하자마자 고둥, 소라, 게 등을 잡아 음식부터 마련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반면, 정글 초보이자 'TMT(투 머치 토커)' 박찬호는 끊임없는 토크로 병만족의 사기를 끌어올렸다고. 그러나 넘치는 에너지와는 달리 잡아 온 수확물은 고작 새끼손가락만 한 미니게 한 마리가 전부였다, 그의 설레발을 지켜보던 여동생 박세리는 한숨을 쉬며 외면, '찐 남매' 버금가는 티키타카를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박세리 박찬호의 남매 케미를 확인할 수 있는 '정글의 법칙 in 와일드코리아'는 29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