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정환, '가세연' 출연 부인 "처음 듣는 이야기다" [TD#] |
| 2020. 08.27(목) 2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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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환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신정환이 '가세연' 출연설을 부인했다. 신정환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부 기자들을 언급하며 "처음 듣는 이야기를 마치 사실처럼 기사를 썼다. 정말 당황스럽다. 정정해주시거나 내려주시면 감사드리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를 운영 중인 이진호 기자는 "신정환이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출연을 진행한다. 최근 새 코너를 단장한 '가세연'이 신정환 편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최근 신정환은 아프리카TV BJ 철구와의 합동방송을 준비하다 돌연 취소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내가 유튜브를 시작했다. 섭외하는 PD가 일방적으로 출연을 진행한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신정환은 지난 2010년 해외 원정 도박과 뎅기열 거짓말 파문으로 논란을 빚었다. 긴 자숙에 돌입했던 그는 2017년 9월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젝트S : 악마의 재능기부'에 출연하며 방송 복귀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그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게스트로 나와 방송 활동을 이어갔지만, 대중들의 비난을 피하지 못했다. '아는 형님'을 끝으로 다시 방송에서 모습을 비추지 못한 그는 유튜버로 변신해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신정환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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