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디테일한 극본+따스한 영상미, 웰메이드 탄생 예고 |
| 2020. 08.27(목) 1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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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가 디테일한 극본과 따스한 영상미 등으로 벌써부터 웰메이드 드라마의 향기를 짙게 풍긴다.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극본 류보리·연출 조영민)는 스물아홉 경계에 선 클래식 음악 학도들의 아슬아슬 흔들리는 꿈과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담는다. 이러한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를 향한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관심이 기대감으로 바뀌고 있다. 특히 류보리 작가는 음악을 전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드라마를 집필, 디테일한 극본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를 영상으로 구현할 연출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조영민 감독은 이번이 첫 장편 데뷔작이지만, 남다른 연출력을 자랑하며 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하이라이트 영상 속 감성적인 연출과 따스한 영상미는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작품을 위해 열정을 쏟고 있는 박은빈, 김민재 등 배우들도 힘을 보탠다. 청춘 배우들의 패기와 예수정, 길해연, 백지원 등 연기파 배우들의 내공이 어우러져 탄탄한 작품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31일 밤 10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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