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탑방의 문제아들' 아이유 3단 고음의 비결은 뜨거운 컵라면? [TV온에어] |
| 2020. 08.26(수) 06:50 |
| ||||
![]() |
| 옥탑방의 문제아들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가수 아이유가 아침에 목을 빨리 풀기 위해 뜨거운 컵라면을 먹는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2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서이숙이 출연해 진솔하면서도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는 '3단 고음 장인 아이유는 아침에 목을 빨리 풀기 위해 이 방법을 사용한다'라는 문제가 출제됐다. 이에 대해 서이숙은 "석청 꿀이 있는데, 아이유가 몸에 좋다고 선물해 줬다"라며 "그 석청 꿀을 뜨거운 물에 타 마신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오답. 서이숙은 "석청 꿀 먹는다고 얘기했는데"라며 아쉬워했다. 이후 밝혀진 정답은 예상외로 뜨거운 컵라면이었다. 이에 대해 피디는 "뜨거운 컵라면을 먹으면 몸에서 열이 나 순식간에 목이 풀린다고 하는데, 그 덕분인지 아이유는 아침 일찍 리허설이 진행될 때도 '좋은 날'의 3단 고음에서 한 번도 실수한 적 없다고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는 좋지 않은 방법이라고. 이에 아이유 역시 진짜 급할 때만 쓰는 비법이라고 전해졌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