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고세원 중태, 오영란 아동 납치 혐의로 경찰서行 |
| 2020. 08.25(화) 20:18 |
| ||||
![]() |
|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이효나 유준서 101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 이창욱이 유준서를 납치하려던 오영실을 경찰에 신고했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101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최명희(김나운),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고재숙(윤복인), 최영국(송민형), 민주란(오영실), 최준경(이효나), 차은찬(유준서), 죽은 차만종(이대연)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차은동은 이날 강태인이 차은찬을 구하려다 중태에 빠진 상황에 격노했다. 앞서 민주란이 은찬을 납치해 검찰에 데려가려 한 상황 탓이었다. 민주란은 정신을 못 차리고 병원에 들이닥쳐 차은동 앞에서 패악질을 부렸다. 은동은 민주란과 함께 온 준경 뺨을 때리며 격분했다. 그는 “당신 때문에 나랑 은찬이 구하려다가 저렇게 된 강태인, 무슨 짓을 해서라도 내가 갚겠다. 최준혁 영원히 교도소에서 못 나오게 할 것”이라고 소리쳤다. 한지훈은 경찰에 신고해 차은찬을 데리고 가려 한 민주란의 손목에 수갑을 채웠다. 민주란은 은동을 향해 “네가 얼마나 잘 사나 보자. 얼마나”라고 저주를 퍼부으며 경찰서에 연행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