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떠나자" 박하나, 시험관 시술 중 일본行…남편 김태술과 다정히 [★한컷] |
| 2026. 06.01(월) 1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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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술 감독, 배우 박하나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박하나가 시험관 시술을 이어가는 가운데, 남편 김태술 감독과 일본 여행을 즐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박하나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떠나자 여행. 5월 구마모토 신나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박하나가 남편 김태술 감독과 함께 일본 구마모토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비행기에 오르기 전부터 카메라를 들고 설레는 표정을 드러낸 박하나는 현지에서 남편과 다정하게 포옹하는 모습으로 깊은 애정을 과시했다. 또한 지인들과 함께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도 포착돼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1985년생, 40세 박하나는 지난해 6월 전 농구감독 김태술과 결혼해 올해 1주년을 앞두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최근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으며, 박하나는 시술이 3차까지 진행됐음을 알리며 "올해 안에 천사를 만날 것"이라고 각오를 전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박하나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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