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강세정, '김비주 친모' 정서하와 만났다 |
| 2020. 08.24(월) 20:43 |
| ||||
![]() |
| 기막힌 유산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이 김비주의 친모인 정서하와 만났다. 24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90회에서는 이청하(정서하)가 부설악(신정윤)과 공계옥(강세정)의 관계를 눈치챘다. 이날 공계옥은 부설악의 전 아내인 이청아와 마주했다. 이에 부설악은 "네가 어떻게 여기 있냐"고 깜짝 놀라며, 공계옥을 먼저 집 안으로 들여보냈다. 부설악을 이청하를 골목으로 끌고 간 뒤 "너 지금 뭐 하는 짓이냐"고 소리쳤고, 이청하가 "누구냐"고 묻자 "알 거 없다. 여기가 어디라고 오냐"고 답했다. 부설악의 차가운 모습에 이청하는 "나 가온이(김비주) 보러 왔다. 먼 발치에서 조용히 가온이 얼굴만 보고 가려 했다"고 반박했다. 이를 들은 부설악이 "돌아가라. 그리고 다신 여기 오지 말아라"라고 경고하자, 이청하는 "내가 가온이 엄만데, 가온이 얼굴도 못 보냐. 너 누구 있다는 거 진심이냐"고 되물었다. 이에 부설악은 "어. 진심이다. 그니까 다른 생각하지 말아라"라고 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