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전소민 "유럽서 대시 많이 받아, 인기 많았다" |
| 2020. 08.23(일) 1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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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닝맨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전소민이 '런닝맨'에서 유럽 여행 당시를 회상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전소민, 송지효, 이광수, 하하, 양세찬이 서로의 근황을 물었다. 이날 지석진은 "뉴욕에도 안 가봤으면서 왜 뉴욕 스타일로 입고 왔냐"고 놀리는 멤버들에 "가 볼 예정이다"라고 너스레를 떤 뒤, "라스베이거스는 가봤다. LA 내려서 차 타고 가봤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전소민이 "태어나서 한 번도 안 가봤다. 너무 가보고 싶다"고 부러워하자, 지석진은 "아마 지효나 소민이가 가면 인기가 엄청 많을 것 같다. 남자들이 쫓아다닐 거다. 동양 여자들을 좋아한다"고 공감했다. 이에 전소민은 "윙크 엄청 한다. 유럽 갔을 때도 나한테 그렇게나 윙크를 하더라. 난 애교로 답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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