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나래, 남동생 결혼 선물로 전셋집 마련 "플렉스 했다"
2020. 08.21(금) 23:44
나혼자산다 박나래 남동생
나혼자산다 박나래 남동생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나혼자산다' 박나래가 남동생의 결혼 선물로 전셋집을 마련해 줬다.

2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남동생 부부의 임신을 축하하기 위해 신혼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생 부부는 박나래의 방문에 대대적인 청소를 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남동생은 "이 집은 자가가 아니고 전세다. 누나가 선물로 해줬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가 동생의 결혼 선물로 집을 해준 것.

남동생의 발언에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은 환호했다. 손담비와 화사는 "플렉스"라며 힙한 제스처를 취했고, 한혜진은 "나 어떡하냐. 난 왜 안 해주냐고 전화 오겠다"고 걱정해 웃픈 상황을 연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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