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쪽같은 내 새끼’ 신애라 공감, 스마트폰 중독 아동 “각성 조절 안돼” |
| 2020. 08.21(금) 2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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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쪽같은 내 새끼 신애라 정형돈 장영란 홍현희 오은영 스마트폰 중독 아이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금쪽같은 내 새끼’ 스마트폰 중독 아이들, 각성 조절이 부족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21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신애라, 정형돈, 장영란, 홍현희, 오은영 출연 아래 다양한 육아 상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스마트폰에 중독된 미취학 아동 은수 군을 키우는 할머니 사연을 조명했다. 일상을 지켜본 오은영 씨는 스마트폰 중독증후군을 보이는 손주 은수 상황을 보며 ‘각성 조절’이 부족하다는 진단을 내렸다. 그는 “각성이란 근 긴장감, 균형 감각 등이 대뇌로 전달되면 인간의 의식을 깨운다”라며 “은수 같은 경우 각성 조절 어려움이 있어서 굉장히 뛰어다니거나 산만해질 수 있다. 주의력 결핍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신애라 역시 “저도 이런 얘기를 듣다 보니 우리 아이들도 어릴 때 이런 모습이 많았구나 싶다”라고 공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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