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숲 BTS편' 방탄소년단 진, 낚시 실패하고 좌절
2020. 08.19(수) 23:59
인더숲 BTS편
인더숲 BTS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인더숲 BTS편' 방탄소년단 진이 첫 낚시를 실패하고 좌절했다.

19일 첫 방송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인더숲 BTS편'에서는 힐링 여행을 떠난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점심 식사와 짐 정리를 마치고 각자 저마다의 방식으로 여유를 즐기기 시작했다. RM은 뷔, 제이홉과 함께 장난감 보트 만들기에 돌입했고, 지민과 정국은 샌드백을 상대로 복싱을 하며 웃음꽃을 피웠다.

그런가 하면 진은 홀로 낚싯대를 들고 밖으로 나섰다. "바로 잡히면 어떡하지"라는 기대감으로 진은 온 힘을 다해 낚싯줄을 던졌고, 이내 아무것도 걸리지 않자 낚싯줄을 감아 다시 물 위로 던졌다.

이때 낚싯줄이 팽팽해졌다. 진은 바로 낚싯줄을 감았지만, 아무것도 딸려오지 않았다. 이에 진은 "낚싯줄이 분명 울었는데"라고 절규했다. 그러면서 진은 "내가 어쩌다 이런 취미를 갖게 됐을까"라며 홀로 되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인더숲 BTS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인더숲 BTS편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