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희준 "'라디오스타' 출연 앞서 이승기에 조언 받았다" |
| 2020. 08.19(수) 23:07 |
| ||||
![]() |
| 라디오스타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희준이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전했다. 1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나문희, 이희준, 최원영, 이수지가 출연해 '늦망주(?)' 특집을 꾸몄다. 더불어 정일우는 나문희를 위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현재 육아 휴직 중"이라는 근황을 전한 이희준은 "9개월 정도 됐다. 해외에서 영화 찍다가 코로나 때문에 돌아온 뒤론 육아 휴직 상태다. 아들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이희준은 "예능 출연에 앞서 너무 걱정돼 이승기와 만나 상담을 받기도 했다"며 "연기는 캐릭터의 가면을 쓰고 있기 때문에 부담 없이 할 수 있는데, 예능은 가면을 벗어야 하니 겁이 나고 부담이 되더라. 그런데 이승기가 '예능도 연기다'라고 조언해 줬다. 캐릭터를 갖고 하면 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이희준은 "매일 108배를 하고 있다. 6년째다. 다 요령이 있다. 발가락에 힘을 주면 무릎에 덜 무리가 간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