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측 "'트롯 전국체전' 하차? 출연 확정 지은 적 없다" [전문]
2020. 08.19(수) 18:44
김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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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이 '트롯 전국체전' 하차설을 부인했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공식 입장을 통해 "김호중이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 출연에 대해 논의 한 적은 있지만, 확정 지은 사실은 전혀 없다"며 하차설에 대해 반박했다.

최근 김호중의 팬카페에는 김호중이 과거 불법도박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소속사와 김호중은 해당 의혹을 빠르게 인정하곤 사과했다. 이어 김호중은 "내가 한 잘못에 대해 스스로 인정하고 추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 팬분들이 있는 만큼 더욱더 성실하게 노력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이하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한 매체에서 보도된 김호중 KBS 2TV '트롯 전국체전' 하차 수순과 관련해 당사의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트롯 전국체전' 관련해 KBS 측과 출연에 대해 논의한 적은 있으나 양사 모두 출연을 확정 지은 사실은 전혀 없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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