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구라 아들 그리, 컴백 예고 "새로운 노래 대기 중" [TD#] |
| 2020. 08.19(수) 0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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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김구라 아들 래퍼 그리가 컴백을 예고했다. 그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새로운 노래 대기 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블랙 셔츠를 입고 매혹적인 눈빛을 드러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훈훈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2004년 그리는 KBS '스타 골든벨'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절친노트1', '막이래쇼', '무적맘', '유자식 상팔자', '고등래퍼'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2016년 싱글 '열아홉'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래퍼의 길을 걸었다. 그리는 '이불 밖은 위험해', '하우 위', '돈트 유 러브 미', '도브스', '스톱 잇', '힘', '배그' 등을 발표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그리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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