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언니' 피겨요정 곽민정, 본캐 넘을 신박한 부캐 탄생 [T-데이]
2020. 08.18(화) 17:36
노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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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노는 언니'에서 전 피겨스케이트 선수 곽민정이 신박한 부캐를 획득한다.

18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예능프로그램 '노는 언니'에서는 박세리, 남현희, 곽민정, 정유인, 한유미가 '제1회 노는 언니 언림픽'에 참가한다.

앞서 곽민정은 첫 MT를 통해 그동안 대중에게 알려졌던 귀엽고 우아한 요정의 이미지를 날리며 허당 기질 충만한 반전 매력을 드러낸 바 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곽민정은 '제1회 노는 언니 언림픽'에서도 독특한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곽민정은 경기 내내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부터 소탈하고 털털한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며 투혼을 펼쳤다. 이를 본 박세리는 "척척척 아니냐"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세리의 눈썰미로 탄생한 곽민정의 부캐, 일명 '척척척'의 숨은 뜻은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노는 언니'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선수들의 생생한 현장 소식을 바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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