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박성웅 "배우의 끼? 100% 엄마한테 물려받아" |
| 2020. 08.16(일) 2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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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우새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미우새'에서 배우 박성웅이 과거를 회상했다. 1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박성웅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성웅은 자신의 학창 시절에 대해 "있는 듯 없는 듯했다. 고등학생 때 공부를 막 잘하는 편도 아니었다. 우리는 학력고사 시절이다. 원래 다른 학교를 다니다가 수능을 다시 봤다"라고 전했다. 그 순간 서장훈은 박성웅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박성웅은 "저 때가 대학로에서 공연할 시기다. 염색과 귀걸이를 처음 해봤다. 아무 생각 없이 찍었는데 이렇게 회자될 줄 몰랐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배우의 끼를 엄마한테 물려받았다. 어렸을 때 사진 보면 엄마가 항상 버스 안에서 마이크를 잡고 계셨다. 닭싸움하시면 항상 1등 하셨다. 여장부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우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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