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진, 9월 13일 승무원과 결혼…"비공개 진행 예정" [공식입장] |
| 2020. 08.14(금) 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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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진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전진이 3년 열애의 결실을 맺는다. 소속사 CI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전진이 오는 9월 13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전진의 예비 신부는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으로,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히 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전진은 앞서 지난 5월 손 편지를 통해 열애 및 결혼 소식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전진은 "어릴 적부터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 꿈이었던 저에게 그 꿈이 현실로 다가왔다"고 전하며 "(예비신부는)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저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다.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힘든 일이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후 전진은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해 예비 신부와의 스토리를 털어놓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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