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소리바다 어워즈' 김재환, 보이스상 영예 "더욱 성장하는 가수 될 것" |
| 2020. 08.13(목) 20:27 |
| ||||
![]() |
| 김재환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2020 소리바다 어워즈'에서 가수 김재환이 신한류 보이스상을 수상했다. '2020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20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20 소리바다 어워즈')가 13일 저녁 열렸다. 진행은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진세연이 맡았다. 이날 김재환은 김우석, 하성운과 함께 신한류 보이스상을 수상했다. 그는 "정말 감사드린다. 팬 여러분들이 성원해주셔서 받을 수 있었다. 더 노력해서 더욱 성장하는 가수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첫 번째 신한류 보이스상을 수상한 김재환은 그룹 워너원 출신의 가수로, 가창력을 인정받아 다양한 시상식에서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최근엔 SBS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 OST '너는 나의 시작이자 마지막이다'를 임한별과 함께 불러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무대에 오른 김재환은 지난해 2월 인기리에 종영한 tvN '사랑의 불시착'의 OST, '어떤 날엔'을 열창했다. '2020 소리바다 어워즈'는 국내를 대표하는 한류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으로, 지난해에 이어 국내외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가요계를 휩쓴 스타들이 대거 합류해 축제의 장을 구현한다. 특히 이번 시상식은 더욱 업그레이드된 볼거리와 쉽게 만날 수 없는 한류스타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황금 라인업을 구축, 한류팬들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는 빈틈없는 축제를 완성할 계획이다. '2020 소리바다 어워즈'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정부 지침을 기준으로 철저한 예방 및 관리에 심혈을 기울일 전망이다. 공연장 방역 및 소독, 방역 물품 비치, 대기 시 거리두기, 입장 시 발열체크, 자가 문진표 작성, 전 좌석 띄어 앉기,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을 강화한다. 다양한 한류스타들이 등장하는 이번 '2020 소리바다 어워즈'는 틱톡 앱과 LG유플러스 아이돌Live 앱(모바일/IPTV)에서 온라인 생중계된다.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누구나 무료로 접속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