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환, 단독 콘서트 '여백:餘白' 전석 매진…새 싱글까지 예고 |
| 2026. 09.10(목) 1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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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김재환이 전역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김재환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김재환 콘서트 '여백:餘白''(이하 '여백:餘白')을 개최한다. 해당 공연은 예매 오픈과 동시에 2회 공연 전석이 매진되며 김재환을 향한 관심을 확인시켰다. '여백:餘白'은 김재환이 전역 후 처음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다. 한층 깊어진 음악성을 바탕으로 성장한 뮤지션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김재환의 라이브를 통해 관객들에게 음악적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김재환은 지난 4월 전역 이후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를 발표했다.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것은 물론 기타 연주까지 소화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보여줬다. 해당 곡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선정한 '2026년 상반기 최고의 K-POP 곡 25선(25 Best K-Pop Songs of 2026 So Far)'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후 국내외 무대에 오르며 음악 활동을 이어온 김재환은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올 하반기 새 싱글 발매도 앞두고 있는 만큼, 전역 후 첫 단독 콘서트에서 어떤 음악과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김재환의 단독 콘서트 '여백:餘白'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웨이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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