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박하나·이창욱 중국행 카운트, 고세원 어쩌나 |
| 2020. 08.13(목) 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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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이효나 94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 이창욱, 고세원 3인이 회사를 안정적으로 이끌어가기 시작했다. 1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94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최명희(김나운),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고재숙(윤복인), 최영국(송민형), 민주란(오영실), 최준경(이효나), 차은찬(유준서), 죽은 차만종(이대연)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차은동은 강태인, 남편 한지훈, 지훈 누나 한서주 등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회사 행사의 얼굴 마담으로 나섰다. 은동은 그간 준비해온 회사 제품을 소개하는 한편, 병원 관련 장기 기증자, 수혜자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었다. 이어 “제 아버지도 정말 필요하신 분께 기증을 하고 돌아가셨다.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도 브이아이피지만 죽어가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몸을 희생한 사람도 특별한 의미의 브이아이피일 것”이라며 재단, 회사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증축했다. 이 가운데 중국 파트너 측은 차은동, 한지훈 부부를 중국 비즈니스 핵심 역량으로 스카우트 제의했다. 강태인, 차은동이 헤어질 위기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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