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씽' 고수X안소희 투샷 포착, 현실 남매 느낌 '물씬' |
| 2020. 08.11(화) 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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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씽, 고수, 안소희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씽' 고수와 안소희의 투샷이 포착됐다. 29일 첫 방송되는 OCN 새 주말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극본 반기리·연출 민연홍, 이하 '미씽')는 실종된 망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체를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다. 고수는 영혼을 보는 생계형 사기꾼 김욱 역을, 안소희는 낮에는 공무원이지만 밤에는 화이트 해커인 이종아 역을 맡는다. 특히 이종아는 영혼 마을의 미스터리를 파헤치기 시작한 김욱의 정의로운 사기 행각을 도우며 혈육보다 더욱 끈끈한 오누이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기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미씽' 측은 11일 현실 남매같이 앉아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고수와 안소희의 투샷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스틸 속 안소희는 고수에게 쥬얼리 케이스를 보여주며 흐뭇한 미소를 띠고 있고, 고수 또한 안소희를 사랑스럽다는 듯 바라보고 있다. '미씽' 측은 "고수와 안소희는 현실에서도 남다른 꿀케미를 자랑하며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면서 "두 사람은 틈만 나면 대본을 맞추고, 욱-종아의 케미가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두 사람의 오누이 사기 케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미씽'은 29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O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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