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아냐"…유병재 대학교는 어디?
2020. 08.09(일) 17:02
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
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유병재의 학력이 화제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병재가 21살 나이차가 나는 12살의 아역 배우 김강훈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강훈은 유병재에게 학업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김강훈은 "과학과 수학을 잘 못한다"고 말했고, 매니저 유규선은 "(유병재가) 수학으로 전국에서 1등도 했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유병재는 "두 번 정도했다. 100점 만점에 100점을 맞아 1등을 했다"고 설명했다.

김강훈이 감탄하며 "형이 서울대 간 건 알고 있다"고 하자, 유병재는 당황하며 "좋은 대학을 가긴 했는데, 서울대는 아니다. 서울에 있는 대학을 갔다. 서울대는 다 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병재는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진학했으나 중퇴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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