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인업 승리 ‘히든싱어6’ 시청률 8.3%, 김연자X임영웅 트로트 조합 통했나 |
| 2020. 08.08(토) 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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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든싱어6 라인업 김연자 모창자 전현무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이찬원 오마이걸 딘딘 송은이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히든싱어6' 첫 번째 라인업 원조가수 김연자, 후배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이찬원 등의 파워다. 프로그램이 기분 좋은 시청률 출발로 화제의 브랜드네임을 증명했다. 8일 오전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6'는 유료가구 기준 8.306% 시청률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히든싱어5'의 최고 시청률인 7.9%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로, ‘히든싱어6’를 기다려온 숱한 팬들과 새 시청층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준다. 이날 ‘히든싱어6’ 첫 번째 라인업 주인공은 김연자였다. 모창능력자들의 쟁쟁한 대결 아래 김연자는 가까스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여기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미 이찬원 등이 후배로 출격해 트로트 대세 열풍에 힘을 보탰다. 전현무 진행이며 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히든싱어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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