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유병재, 김강훈과 만난다…21살 나이차 뛰어넘는 '찐우정' [T-데이] |
| 2020. 08.06(목) 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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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 참견 시점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인 유병재가 배우 김강훈과 만난다. 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33살 유병재와 12살 김강훈의 특별한 만남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매니저 유규선은 "유병재를 알고 지낸 지 13년 만에 처음으로 친구를 소개받았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낯을 가리기로 유명한 유병재가 밤마다 전화 통화를 하고 1일 1톡을 한다는 인물이 존재했던 것. 그 정체는 바로 아역 배우 김강훈이었다. 이와 관련 유규선은 "(두 사람의 사이가) 질투 날 정도다. 유병재가 팔뚝에 강훈이 문신을 새긴다고 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유병재와 유규선은 김강훈과 함께 분식집으로 향했다. 앞서 유병재와 유규선은 슬라임, 간식 등을 폭풍 구매하며 문방구 플렉스를 펼쳤던 바. 김강훈은 떡볶이 먹방 중 두 사람이 서프라이즈로 공개한 취향 저격 선물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더불어 떡볶이 데이트에 깜짝 손님이 합석해 유병재와 어색한 기류를 자아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김강훈은 유병재와 유규선을 뛰어넘는 해외축구 상식으로 놀라움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병재와 김강훈의 21살 나이차를 초월하는 우정은 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참시'회에서 만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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