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파니 "♥브래디 앤더슨과 23살 차, 나이차 알고 더 좋아졌다"(라디오스타) |
| 2020. 08.05(수) 23:06 |
| ||||
![]() |
| 라디오스타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방송인 이혜영이 근황을 밝혔다. 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새출발 드림팀' 특집으로 방송인 이혜영, 가수 김호중, 스테파니, 소연이 출연했다. 이날 스테파니는 첫 스캔들 이후 근황을 전했다. 스테파니는 최근 23살 차이가 나는 전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중임을 고백한 바 있다. 스테파니는 "처음엔 서로 나이를 모르고 연애를 시작했다. 사귀기 전 남자친구가 구단의 부회장으로 있었는데, 난 발레리나로 활동하고 있었다. 그래서 연회장에서 만날 수 있었다. 그때 처음 보고 남자친구가 40살로 예상하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50살이 훌쩍 넘어있더라. 심지어 빠른 64였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스테파니는 "심지어 서로가 연예인인지, 메이저 리거인지 몰랐다. 나중에 직업을 알게 됐는데 너무 멋있었다. 나이 차이를 알고 훨씬 좋아졌다"며 연인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그런가 하면 스테파니는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장거리 연애 중이다. 앞으로 5개월은 더 못 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만 떨어져 있다보니 더 애틋한 부분은 있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