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는 언니' 곽민정, '♥문성곤' 언급 "오늘도 휴가 기간이라 데려다줬다" |
| 2020. 08.03(월) 1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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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민정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노는 언니'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곽민정이 남자친구 농구선수 문성곤에 대해 언급했다. 티캐스트 E채널 새 예능프로그램 '노는 언니' 제작발표회가 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방현영 CP를 비롯해 스포츠 스타 박세라, 남현희, 정유인, 곽민정이 함께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행사의 진행은 코미디언 홍현희가 맡았다. 곽민정과 문성곤은 과거 자동차 접촉 사고로 알게 된 후 연인으로 발전해 1년 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두 사람은 내년 5월 결혼을 계획 중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곽민정은 "오늘도 문성곤이 휴가 기간이라 운전해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노는 언니'에 출연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곽민정은 "첫 예능인데 출연진들이 정말 재밌다. 우리가 재밌게 찍는 느낌을 시청자분들이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노는 언니'는 여성 스포츠 스타들이 그동안 놓치고 살았던 것들에 도전하며 놀아보는 세컨드 라이프 프로그램이다. 운동밖에 모르는 스포츠 스타들의 짜릿한 일탈 여정을 그려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E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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